Employment 캐나다 취업 

 뉴마에듀컨설팅은 현지의 상황과 이민법을 통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해 드립니다.

 

  

 

캐나다로 취업을 하기 위해 알아야할 중요사항

 

- 뉴마에듀컨설팅의 "캐나다 취업 스펙 만들기"

 

많은 분들이 뉴마에듀컨설팅에 캐나다 취업을 희망한다면서 여러 문의를 해오고 있습니다. 

지원자분들은 캐나다라는 나라에 취업을 하기 위해 본인의 입장만을 생각할게 아니라 

고용주가 채용하고 싶어할 만한 인재가 되기 위한 것과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자격요건이 필요한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아래 정리한 내용은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기본중에 기본 자격요건입니다. 

 

 

 

1. 현실을 인정하라!!

 

 

 

위 그림은 정말 현실 적인 내용입니다.

 

캐나다에 고용주가 자신이 필요한 직원을 뽑아야하는데 캐네디언은 비자 스폰서를 할 필요도 없고 영어능력도 

당연히 원어민이기 때문에 훌륭하며 오직 고용주가 신경써서 봐야할 부분은 지원자의 능력입니다.

추가적인 부분은 지원자의 범죄경력 여부를 보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어찌됐던 고용주는 캐네디언 지원자를 볼때 

지원자의 능력만 보면 되는 것이죠.

 

 

 

 

2. 고용주 입장이 되어보라!!

 

반면 한국인 지원자가 외국인 노동자 신분으로 고용주에게 이력서를 지원했을때

고용주가 느끼는 것은 바로 오른 쪽 그림과 같습니다.

 

한국인 지원자에게는 비자를 스폰서 해야하는데 영어도 부족하고 경력이나 학력도 캐나다의 것과 맞지않는 

지원자라면 Even (0) 보다도 이하인 지원자라고 판단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인식하고 있으셔야 합니다. 

 

 

 

 

3. 그럼 어떻게 하지? HOW???

 

이런 현실을 인식하고 뉴마에듀컨설팅을 통해서 

캐나다 고용주가 마음에 들어할 만한 지원자로 업그레이드하여 취업에 성공한 지원자들이 있습니다.

 

 

비록 비자 스폰서가 필요하지만 일을 하기에 필요한 영어 능력을 능통한 수준으로 쌓았고

그동안 자신이 쌓아놓은 경력이 캐나다의 고용주가 보기에도 대단한 수준이라고 느끼게끔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사실 단기간에 저렇게 경력이나 학력 부분을 업그레이드 할 수는 없습니다.

 

오직, 캐나다 고용주가 믿고 신뢰할 수 있을만한 자격요건으로 보여지기 위해 모든 작업을 캐나다 인증기관을 통해 

공신력있는 문서화로 바꾼 것이죠. 그리고 그 기간동안 지원자는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이와 같이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직종이 다 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어떤 직업군은 아무리 위와 같이 작업을 한다해도 고용주가 느낄때 자신이 채용하고자하는 포지션의

자격요건에 맞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 또한 지원자의 직업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검토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4. 그럼 뉴마에듀컨설팅은 지원자를 위해 어떤일을 하는가?

 

 

워낙 많은 직업의 종류가 있고 고용주라는 인간의 마음을 하나하나 다 알수가 없기 때문에

미지수적인 부분도 상당히 작용합니다. 하지만 캐나다 유학이나 투자를 위한 자본이 없으신 지원자들이나

내 경력과 학력을 가지고 캐나다에서 인정을 받겠다고 작정하신 분들이라면 외국인 신분으로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오직 이와 같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뉴마에듀컨설팅의 지난 통계에 따르면 위와 같은 "캐나다 취업 스펙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고용주가 승인을 하거나 확실히 더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제 내가 무엇을 해야할 지 인식이 되셨습니까?

뉴마에듀컨설팅에 지원자의 그동안 쌓아놓으신 것들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캐나다 취업에 맞는 스펙으로 변환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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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의: 070-7913-1471

이메일 문의: pce_e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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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취업에 대해 (2014년 6월 20일 새롭게 바뀐 LMIA)


⊙ 2014년 6월 20일 캐나다 이민국 사이트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 노동법안이 바뀌었음을 공지하였습니다. 기존 노동부 기관이었던 HRSDC 에서 
   ESDC 기관으로 담당 기관이 바뀌었으며 2014년 6월 20일 까지 시행했던 LMO 제도는 ESDC의 LMIA로 바뀌었습니다.


   LMIA의 목적은 뚜렷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캐나다 시민의 일자리를 외국인 노동자가 취해서는 안된다 입니다. 따라서 캐나다 시민들도 선호하지 
   않아 고용주가 노동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때에는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할 수 있다라고 표현하고 있죠. 게다가 외국인 노동자 채용을 희망하는 
   고용주가 과연 캐나다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들을 채용 못할 이유가 있는지 등을 철두철미하게 조사하도록 그 조사인원을 더욱 보강하였습니다.


   과거 LMO의 경우 노동부에 외국인 채용을 위한 신청서에 따로 비용이 들지 않았지만 이제는 $1000이라는 큰 비용을 고용주가 부담하게 되있어 
   굳이 외국인 고용자를 채용하려는 고용주가 급격히 줄어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국내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저희 뉴마에듀컨설팅에 취업 가능성을 물어보시는 경우가 많았는데 위와 같은 현실적인
   상황을 인식하시고 내가 외국인으로서 고용주에게 그리고 노동부의 기준에 넘치는 자격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플랜짜야 합니다.


   2015년 1월 1일 부터 Express Entry 제도에 따라 LMIA 취득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고용주가 LMIA를 지원할 수 있게끔 접근해야 합니다.


   유학 후 취업을 계획하셨던 지원자들은 학교를 졸업하고 받은 노동비자로 일자리를 찾아 취업한 뒤 고용주가 LMIA를 지원하도록 고용주를 
   만족 시켜야합니다.


   하지만 위와 같이 LMIA를 받기 위해 유학 후 취업을 준비할 것이면 (그만큼 경제적 기반이 된다면) 뭐하러 취업문의를 하겠습니까. 
   문의를 주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미 학생의 때가 지났거나 경제적으로 더 이상 투자할 수 없는 여건의 상태이기 때문이겠죠.


   그렇다면 이런 캐나다에서 외국인으로서 취업한다는 어려운 현실을 먼저 인식하시고 준비하셔야 된다 라는 걸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의하시는 분들도 자기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계셔야 합니다. 지원자 분이 한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외국인이 아주 기본적인 한국어 회화 능력을 가지고 일하고 싶으니 노동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 문의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운영하시는 사업체의 일이 너무 고된 일이라 한국인 학생도 구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고용을 하려고 하겠지만 그래도 언어도 안통하는 이 외국인을 
   채용하려는 수고는 안할 것입니다. 때문에 한국에서 이력서 넣고 취업 문의를 한다해도 국제전화해서 채용하고 싶다고 전화할 고용주는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는 저는 지원자가 취업을 간절히 희망한다고하면 캐나다에 가셔야 하고 그곳에서 기본적으로 언어가 준비되 있으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용주는 아무리 일손이 없다해도 아쉬워 하지 않습니다. 아쉬워 할 사람들은 바로 영어도 미숙하고 캐나다에 
   막연하게 가고 싶다고만 생각하는 지원자 들입니다.


   위 내용이 자기자신에게 맞는 내용이고 본인의 상황파악이 진정으로 되셨을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캐나다에 가고싶다. 분명 실패할 수 도 있지만 
   내가 도전할 수 있는 방안을 취업밖에 없다 생각하신 다면 문의 주십시요. 
   어떻게 준비를 해볼 수 있는지 최대한 고민해 드리겠습니다.

 

 -뉴마에듀컨설팅-

070-7913-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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