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캐나다 신규 소식 및 뉴마에듀컨설팅에서 제공하는 내용을 전달해 드립니다.


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5-11-09 20: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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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남에서는 학부모님들이 자녀 무상교육 입학으로 조기유학을 보낸다고 하죠? 

그것이 강남사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내용일까요? 실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캐나다에는 많은 주 Provincial 로 이루어진 연방 국가 입니다.

미국처럼 말이죠. 

 

과거부터 캐나다에서는 부모를 따라 온 동반자녀에게 무상으로 자녀를 교육시켜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물론 부모는 풀타임 학생으로 다녀야했고 온타리오주, 퀘벡주에 이러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을 악용하는 부모들이 너무나도 많아 

실제로 그들은 학교를 다니지 않고 본인의 학비만 납부한채 자녀를 둘, 셋 이렇게 

조기유학만을 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갔다가 목적을 달성하고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에 온타리오주는 이 무상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폐지 시켰었습니다.  

그랬다가 약 1년전부터 다시 무상교육 지원 정책을 열었습니다.

 

왜 온타리오주만 언급하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

온타리오주만이 유일하게 부모가 컬리지 조건부 입학으로 입학해도

무상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건부 입학이란? (Conditional Acceptance of Entrance)

영어로 수업을 하는 캐나다에서는 당연히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지원자의 영어능력을 

검증해야만 정규과정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입학 시 토플이나 아이엘츠 아카데믹점수를 가지고 있는 지원자만이 입학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능력이 부족한 외국인 유학생에게도 해당 부설 어학과정을 

수료하면 본교의 정규과정에 정식입학을 허가해준다는 조건을 건 입학이

바로 조건부 입학입니다.

 

사실상 자녀들의 교육목적으로 캐나다 컬리지 입학을 하려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영어가 준비가 되지 않아 입학에 어려움이 있어 컬리지 입학 신청을 할 엄두를 못냈었지만 

온타리오주 무상교육의 재개로 인해 영어 실력이 없어도 대학 입학을 할 수 있으니

자녀들의 무상 교육을 많이들 준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상교육의 원래 목적은 자녀들의 조기유학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목적을 가지고 컬리지 또는 유니버시티 등의 고등교육과정을 마치는데

동반한 자녀들에게도 학업의 기회를 주는 것 뿐이지

자녀들의 학업이라는 목적을 달성하자마자 그냥 돌아와버리게끔 하는 프로그램 목적은

아니라는 것이죠. 캐나다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렇겠죠.

이와 같은 악용이 다시금 발생한다면 프로그램은 다시금 

폐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글을 쓰는 저도 이에 동의하는 마음입니다.

 

그러기에 부모의 영어 + 본인이 하고자 하는 학업을 하면서

자녀들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에 의를 둔다면 참으로 진행할만한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격요건을 다시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자녀 무상교육 혜택 자격요건]

 

1) 온타리오주에 지정된 학교의 조건부 입학 또는 

   정규과정 입학가능한 지원자의 경우 캐나다 전역으로 무상교육 신청가능

 

2) 입학허가서를 받은 뒤 1학기에 대한 학비를 바로 납부해야 무상교육 신청이 가능

  (원래는 학교의 학비납부 Due date 납부기한에만 맞춰 납부해도 되지만 무상교육 신청 검토시에

  학비 납입 영수증을 봄)

 

3) 입학을 신청하는 부모는 입학허가를 받기위해 고등학교 내신을 평가받게 되므로

   입학하려는 전공학과 자격요건에 준하는 내신 성적을 가지고 있어야 함

  (만약 내신이 안좋은 분은 따로 뉴마에듀컨설팅의 상담을 통해 다른 방안을 안내 받을 것임)

 

 

캐나다에서 1년 어학과정 + 정규과정을 하는 기간인 3년 동안만 무상교육을 받는게 아닙니다.

캐나다에서 2년제 컬리지를 졸업하면 Post Graduation Work Permit 이라는 졸업 후 노동비자 PGWP를

받게 되며 이 비자의 기간은 3년입니다. 따라서 부모가 대학 졸업을 마치고 노동비자까지 받는 기간까지 합하여

도합 6년 동안 자녀는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무상교육의 허]

 

위에 적어드린 내용은 캐나다 무상교육의 '실'에 대한 부분만 설명드렸다면 

이제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에 대해 설명해 드립니다.

 

자녀들이 너무 어려서 부모가 케어를 해야하는 경우는 

아무리 자녀들과 함께 공부하는 목적으로 갔다고 하지만 

부모는 실제로 자신의 학업은 커녕 자녀들을 케어하기에 바쁩니다.

 

실제로 부모의 학교 오리엔테이션 날이나 입학일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말하시는 분들이나 수업을 많이 빠졌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수업은 들어야 합니다!!


캐나다 무상교육은 부모가 학업을 제대로 듣지 않거나 

중도 포기를 한다던지 학비를 납부하지 않게 되면 

자녀들의 무상교육도 혜택 공급이 중지됩니다!!

 

특히나 자녀들이 저학년인 경우는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마음이 쉽게 놓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막상 캐나다에 가면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부모마저 적응을 못해

현지에서 적응하고 정착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모른채 마냥 어떤 좋은 부분에만 현혹되어 준비하시게 되면

막상 현지에서 적응을 못해 금새 돌아오시는 분들도 발생할 것이니 

너무 많은 것을 염려하는 것도 안좋지만 너무 들뜬 마음으로 무작정 좋은 것만 생각하고 

가시면 안된다 이거죠.

 

 

 

[뉴마에듀컨설팅은 무엇이 다른가?]

 

많은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캐나다 조기유학이나 무상교육에 관한 홍보내용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부정적인 견해가 없다는 것이죠. 

위에 무상교육의 '허'에 대한 부분은 언급이 없다 이겁니다.

 

대부분이 큰 글씨로 '한명의 학비로 자녀 모두가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라는 

아주 마음이 쏙 빠지게 만드는 광고 문구들이 즐비합니다.

 

뉴마에듀컨설팅은 이러한 과대과장으로 안내하지 않으며

오직 지원자의 여러가지 능력 (학습능력, 자녀케어할 수 있는 역량 등) 그리고 

경제적 여건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지원자만의 상황을 염두하여 플랜을 짜드리고 

컨설팅 해드립니다.

 

 

 

게중에는 유학 뿐만 아니라 취업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자들에게 저희는 딱 그들에게 필요한 그리고 공통되어질 수 없는 부분의 

Customized 된 컨설팅을 해드립니다.

 

그리고 조기유학 전문 유학원이라고 해서 

입학수속, 캐나다 비자수속 외에 현지 정착 서비스 등을 제공해줌으로서 

안심하고 유학갈 수 있다는 식으로 유도하여 수속대행비를 비싸게 책정하는 

플랜과는 정 반대의 컨설팅을 해드립니다. 

 

현지에서 정착서비스를 받는 것은 

나 자신의 캐나다 정착을 더 더디게 만드는 것이고 

자녀에게 정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최대의 지름길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 또한 한때 캐나다 밴쿠버에서 정착서비스를 맡아 운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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